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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팬픽은 ゆきちか님의 허가를 받고 번역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ゆきちか님에게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에이스이 일화 0.5 『자는 아이는 잘 자란다』
~진다이가~
코마키 「어서 오세요! 카스미짱, 하츠미짱」
하츠미 「실례합니다이에요―」
카스미 「코마키짱네 집에서 자는 건 오랜만이네」
코마키 「그렇네요. 가끔은 숙박 모임 같은 것을 하고 싶어서」
카스미 「어머. 내일은 학교도 쉬는걸」
하츠미 「오늘은 모두 밤샘이에요―」
코마키 「밤샘! 제가 동경하는 거에요!」 반짝반짝
하츠미 「동경이라니… 아아 과연―」
카스미 「코마키짱은 언제나 빨리 잠드니까」
코마키 「네. 전혀 졸리지 않는데도, 정신을 차리면 어느새 잠들어서…」
하츠미 「아무튼 별로 무리는 하세요―. 우선 어떻게 할까요―?」
코마키 「추우니까, 목욕을 하는 건 어떨까요!?」
카스미 「찬성이야. 코마키짱네 집에 있는 목욕탕 커서 좋아해」
하츠미 「그런가요―?나는 처음이라 기대 되요―」
코마키 「후훗, 부디 이리로. 안내할게요」
~목욕탕~
하츠미 「와―!마치 온천 같아요―!」 꺄아
카스미 「으~응… 탕에서 좋은 향이 나」
코마키 「온천도 좋지만, 저는 우리집 목욕탕을 가장 좋아해요」
하츠미 「아니 아니―, 이런 목욕탕이면 어지간한 온천보다 훌륭해요―」
카스미 「핫짱, 여기」
하츠미 「감사합니다―」
코마키 「뭐, 뭔가요, 그것은?」
하츠미 「샴푸 모자이에요―. 공주님은 쓴 적 없나요―?」
코마키 「ㄴ, 네!. 보는 것도 처음이에요!」
하츠미 「나중에 빌려 드릴까요―? 이걸로 공주님도 어른이에요―」
코마키 「정말요!?」
카스미 「어머 어머」 후훗
~등을 밀어준다∼
하츠미 「이만큼 넓으니까, 서로 등을 미는 거 어때요―?」
코마키 「좋아요!」
카스미 「키를 보면 핫짱이 제일 앞일까?」
하츠미 「우―… 어쩔 수 없네요―」
코마키 「저는 가운데면 되나요?」
카스미 「그래」
하츠미 「그럼 공주님, 부탁할게요―」
코마키 「ㄴ, 네!! 노력할게요!」 슥슥
하츠미 「좋아요―, 공주님 잘하시네요―」
코마키 「정말인가요!? 기뻐요」
카스미 「코마키짱, 아프면 말해」 슥슥
코마키 「감사합니다. 딱 좋아요」
하츠미 「하아―. 극락~극락~이에요―…」
하츠미 「어라? 공주님?」
코마키 「zzz…」 쿨쿨
카스미 「코마키짱이라면 자고 있어」 후후후
하츠미 「이 타이밍에 말인가요―!?」
카스미 「어쩔 수 없는걸, 코마키짱이니까」
하츠미 「엄청 대충이에요―…」
~몇 분 후~
카스미 「하아∼… 따뜻해」
하츠미 「그렇네요―. 겨울에는 느긋하게 목욕탕에 잠기는 거에요―」
코마키 「모두 같이 있으니 즐거워요!」
하츠미 「그렇네요―. 그렇다고는 해도 조금 전에 갑자기 자서 놀랐어요―」
코마키 「죄송합니다… 그만」 테헷
카스미 「어머, 자는 아이는 잔다고 하는걸」
하츠미 「흐~응… 뭐, 일리 있네요―」 지이
코마키 「하, 하츠미짱?」
하츠미 「공주님은 아직도 성장할 거 같네요―」 히죽히죽
카스미 「어머 어머」
코마키 「잠깐… 하츠미짱///!」 바둥바둥
하츠미 「공주님은 퓨어하고 귀엽네요―」
카스미 「핫짱, 너무 지나쳐?」
하츠미 「네~에. 공주님 죄송…
코마키 「zzz…」 쿨쿨
하츠미 「이 타이밍에 자는 건가요―!?」 쿵
카스미 「어머 어머」
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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