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블로그

소녀전선 잡담 2018.07.09 19:04 by 레미0아이시스

1. 광고

벽람항로하고 소녀전선 광고를 보면 어처구니 없다. 광고가 유치하다 이전 문제이다. 덕후 게임이니 그런 요소가 묻어 나오는 건 당연한 거고 게임하는 입장에선 오글거리는 것도 당연하다.

내가 광고 전문가가 아니니 개소리로 넘겨라. 광고라는 건 게임을 하게한다는 목적도 당연히 있지만 일단 알리고 본다는 목적도 있다. 그러니 노이즈마케팅이란 말도 나오는 거고.

소전 관련 커뮤니티를 보면 광고에 굉장히 부정적이다. 광고 보여주고 내가 소전한다는 말을 차마 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거다. 이 말은 당연하다. 광고목적이 어떻든 그들이 올 고객 혹은 게임 하는 고객을 2d와 현실 구분 못하는 얼간이로 간주하는 걸로 보이니까 말이다. 아쉽게도 실상은 모른다.

하지만 그럼에도 해당 광고를 소비자들의 불만만 듣고 철수할 기업 또한 그다지 많지 않을 거다. 일단 알리면 그만이니까. 아무튼 그들의 목적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일단 소녀전선을 머리에 심어주자는 것 같아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겜도 안 하는 연예인들이 나오는 광고보단 낫다고 본다. 게임 광고 찍고 게임에 돈 쓰는 건 낭비에요 같은 같잖은 소리나 하는 연예인을 본 뒤론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둘 다 싫다 같은 당연한 소리는 해봤자다. 둘 중 하나를 고를 때 뭐가 낫냐의 문제니까. 둘 다 싫음 게임 안 하면 된다. 소비자 입맛에 맞은 광고를 만들 회사가 있을지도 의문이다.



2. 콜라보

콜라보에 대해선 하면 좋긴 한데 콜라보 자체는 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첫째로 메인 흐름이 끊긴다는 점이다. 소전 콜라보는 그나마 스토리나 세계관에 신경 써서 융합시키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콜라보를 한다는 건 그만큼 메인 흐름이 끊긴단 소리다.

둘째로 콜라보는 수출시 기막힐 정도로 짜증난다는 점이다. 섬란카구라 유저로서 ev도 샀고 dlc인 일기당천 콜라보 캐릭터도 기대했었다. 약 1년 지나서야 dlc가 한국 중국에도 출시되었다. 무지 짜증났었다. 일본은 당연히 발매하자마지고 말이다. 이게 웃긴 게 섬란 만든 pd도 일기당천 만든 pd도 같은 pd라는 거다. 회사도 같은 걸로 알고 있다.(이건 내 기억이 애매해서 불확실한데 pd는 확실하다) 근데 콜라보 여는데 오래 걸렸다. 같은 pd가 만든 건데도 오래 걸렸단 소리다. 돈 문제이니 많이 주면 되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니 돈 아니면 그렇게 쉽게 말하지마라. 그리고 이게 돈+계약+기타 모르는 문제가 엮이면 무지 골치 아파진다.

블레이블루 콜라보는 빨리 해줬다고 말한다면 그건 블레이 블루 만든 회사가 정말 자기 ip 사용에 관대해서다. 당연한 게 아니란 거다. 콜라보는 일방만 설레발 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따지고 싶음 붕2 만든 회사에도 따져라. 그 회사 당한 전적이 있어서 쉽지 않겠지만.

콜라보는 제 시기를 놓치면 되더라도 상당히 긴 시간이 걸린다는 거다. 안 될 수도 있고. 그러니 언젠가 하겠지 하고 마음 비워라. 싫다고 해도 상관없는데 무슨 짓을 하든 상황 안 변한다.

사족으로 큐플 지금하는 거 난 찬성이다. 1주년 뭐 거창한 거 하느니 이벤트해야 할 거 빨리 마무리해서 다가올 이벤트 제때하는 게 더 낫다. 그래야 붕2콜라보도 할 기회가 올 테고 앞으로 열릴 콜라보도 시기를 놓치지 않게 될 테니 말이다.



3. 지사, 소통 문제

회사 운영 사항을 고객이 묻는다고 일일이 말할 의무가 기업에겐 없고 기업도 숨길자유가 있긴 하다.

소비자가 분통 터지고 있으니 나도 소비자 입장에선 뭔가 말해줬음 하지만 말 안 하면 말 안 하는 거 그뿐이다. 소비자가 할 수 있는 건 접는 거뿐이다. 그 이상 뭘할까. 분탕 정도겠지. 아무튼접는 게 영향이 있으려면 굉장히 큰 숫자여야 할 거다. 그리고 그게 매출 그래프에 보여야 하고. 자기가 접는 게 영향 없어 보인다고? 절대 그럴 일 없으니 안심해라. 단 그 영향이 기업에게 어떤 판단을 내리게 하는 지는 전혀 다른 문제다.

Gm, cm에게 백날 말해봐야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지시를 듣거나 정말로 아무 것도 화사 측에서 알려 주지 않을 경우 정말로 할 말이 없다. 회사 직통? 고객 센터 있다고 돌려 버린다. 말하자면 소비자들이 기업 짜내서 소비자가 원하는 소리를 들을 확률은 별로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이야기다. 나야 이보다 더한 것도 봐서 별 감흥도 없다.

가끔 최선의 퍼블리셔 같은 이야기가 나오던데 최선 따윈 없다. 돈 버는데 혜자스럽게 해야한다고? 그 소리는 입장 바꾸면 18시간 일시키고 월급 적게 줘도 된다는 거하고 같은 소리로 들린다. 딱히 기업 걱정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말하는 혜자롭게 하는 기업이 얼마나 갈지 궁금하다는 거다.

할 수 있는 건 최악과 차악을 가려서 최악을 피하는 것 정도다. 물론 그것도 힘들다. 퍼블리셔를 소비자가 고르는 게 아니니까.

모든 불만은 꼬접으로 간다. 다만 그 꼬접으로 기업이 어떻게 되는지는 기업에게 달려있다.
그리고 꼬접했음 관심 끊어야 진짜 꼬접이다. 관심만으로도 기업에게 이득일 수 있다.

4. 개장

어느 사이트서 개장이란 말 쓰는 녀석은 비판능력 없는 녀석이라고 덧글 달았는데(꽤나 무시하는 투로) 인 게임 내에선 개조라니 개조가 맞겠지만 난 개돼지니 개장이라 말하겠다.

개장 시스템 자체는 불만이 없다. 정확히는 불만이 있어도 뭐라 말 못하겠다는 거지만. 그럼에도 딱 하나 말할 수 있는 게 있다. 개장 페이스가 느리다. 올 1월에 6, 4월에 4, 그리고 7월에 ? 인 수준으론 3개월마다인데 그럼 1년에 20인형 개조인가. 지금만 해도 인형 200이 넘은다. 5성 인형개장 여부는 둘째치고 5성 빼도 상당히 많고 신규총기는 계속 추가될 터인데 1년에 20인형이면 서비스를 얼마나 길게 보고 있는 거냐 미카팀.

전 인형 개조가 안 될 거라 생각하지만 그건 그것대로 굉장히 꼽다.

지금 시점에서 개장 예고가 뜬 걸 봐선 개장 시스템에 뭔가 변동이 있을 거 같진 않고 하니 거창한 예고 했으면 뭔가 다른 포인트로 놀라게 해야 하는 게 아닐까. 가령 개장인형 10명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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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잡담 2018.05.27 13:46 by 레미0아이시스

1. 장비


10제대가 현재로선 끝이고 그걸 감안하면 장비는 10제대가 쓸 만큼 모으면 된다. 문제는 그게 어느 정도냐가 문제지.


거기에 5성 장비, 4성장비의 성능 차이는 생각이상으로 심하다. 차이가 없는 것도 일부 있긴 하지만 그래도 5성 장비가 좋은 건 부정할 수 없다.


즉, 5성 장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그것을 강화시키는 게 중요하다.


같은 5성 장비라도 성능 체감이 상대적으로 덜 되는 것들도 있다. 그걸 감안해서 좀 더 필요한 장비를 확보하는 방침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기본 전제로 10제대를 AR제대(SMG2, AR3) 6, RF제대(RF2, HG3) 2, MG제대 (SG1, HG1, MG3)2로 잡겠다. 주간 기준  

당연히 조합 제대마다 병종 수도 다를 테니 알아서 짜면 된다. 예로 AR제대에 HG를 넣을 수도 있고, SG가 더 필요할 수도 있다.




a. T골격, 옵티컬, 야시경, 고속탄


가장 많이 확보해야 하는 것들이다. 그래도 50개면 한계치이지만 말이다. 물론 난 인형마다 줄 거다는 사람은 논외. 제대 기준이다.


야시경은 4성 장비도 쓸만하지만 그래도 5성이 더 좋다. 


T골격, 고속탄은 아무래도 게임 진행하면 관심 생기는 것이 화력과 탱킹이며, 현재로서 딜러 역할 중 AR병종 장비인 고속탄만이 화력이 많이 강화되며, T골격이 SMG나 HG의 회피를 늘려 탱킹을 강하게 하니 가장 많이 확보하고 싶은 품목일 것이다. 



옵티컬 - AR 18, RF 4, MG 6 = 28 (단, MG의 경우 레드닷이나 이오텍 가능하며 다른 병종도 마찬가지)


고속탄 - AR 18 = 18 


 T골격 - SMG 12, HG 8 = 20 (경우에 따라 X골격 사용 가능)                      

               


b. 철갑탄, 특수탄, 탄통


위에 있는 것보단 선호도가 떨어지지만 그래도 필요한 것들이다. 특히 MG제대를 많이 육성하고 싶은 사람은 탄통을 다량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다.


철갑탄은 야전 혹은 장갑 상대로 필수. 특수탄은 SMG 중 딜슴지나 HG 중 딜권총에 좋다. 



철갑탄 RF 4, MG 6 = 10


특수탄 HG 8, SMG 12 = 20 (딜권총, 딜슴지를 제외하면 상대적으로 필요성이 떨어진다)


탄통 MG 6 = 6



c. 소음기, 슈트, 이오텍, 레드닷, 산탄, 방탄


산탄, 방탄은 SG 전용이라 많이 필요가 없다.  벅샷은 많이 선호되나 슬러그는 선호하지 않는다. 넉백효과가 없기 때문.


레드닷은 MG, SMG, 등 명중 보정이 필요할 경우 쓰면 되나 많이 선호되는 장비가 아니다. 

 

이오텍은 화력보정 때문에 Rf, MG, SMG 중 사용


슈트는 이속감소 문제로 안 쓰는 경우도 있다.


소음기는 그렇게까지 필수 장비로 선호되지 않는다.



산탄, 방탄 SG 2 =2


슈트 RF 4 = 4


소음기 HG 8, SMG 12 = 20





당연한 이야기지만 제대구성에 따라 필요장비수가 바뀌니 감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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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잡담 2018.05.27 12:47 by 레미0아이시스

육성에 대해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좋은 육성법을 발견했다. 


내가 쓰는 건 새로운 거나 좋은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육성한 것 정리한 것에 불과하다.



1. 육성 초기


육성 초기에 선호되는 인형은 굉장히 제한적이다. 성능이 좋으면서 적당히 얻기 쉬운 인형들


smg - 스텐, 스콜피온

ar - fnc, M4, M4sopmod, M16, ST AR-15 (안티레인팀, 스토리 진행하면 확정적 습득) 

rf - M14


더 있겠지만 생각나는 게 이 정도.


여기서 육성방침이 갈린다. 2,3성 위주로 키우면 코어는 굉장히 절약되지만 나중을 생각하면 화력이 부족하다. 위의 있는 것들은 어느 정도 게임을 진행해도 쓰지만 어지간한 2,3성은 그렇지 않다. 물론 개장을 하면 되겠지만 개장되는 인형이 아직은 많지 않다.


AR병종은 이 게임의 핵심이다. 성능이 극강으로 뛰어나서가 아니다. 어지간한 상황에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정적이며, 후에 고속탄 장비로 화력강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2,3성 중에서는 선호되는 AR이 별로 없다. 일단 안티레인팀이 기본적으로 4성치곤 준수한데다가 이미 개장된 것도 있고 후에 개장이 확실하기 때문에 정 모르겠으면 안티레인팀 소대 4명에게 투자하면 된다. 


거기에 AR은 대체적으로 쓸만한 게 많다. FAMAS 같은 건 굉장히 심각해서 어지간하면 안 쓰지만 대체적으론 다 쓴다고 보면 된다. 


무슨 소리인가 하면 대체적으로 기본적으로 쓸만한 4개에 Ar 하나 혹은 두 개 섞어서 키우면 어지간하면 레벨링은 무난하다는 거다.


레벨링은 아무래도 6지까지 수준을 염두해 두게 되는데 권총이 굳이 필수도 아니고 AR로도 무난히 클리어가 가능하니까 당연히 AR을 염두해 두는 게 좋다.


여기서 갈리는데, 2,3성에 투자하느니 그냥 장기적으로 4,5성 키우겠다든가 아니면 2,3성 위주로 키우고 무난하게 확장하겠다든가 말이다. 


자기 마음이다. 단 장단점은 있다. 전자는 화력은 좋겠지만 코어가 부족하며 군수 보낼 대상이 상대적으로 적다. 후자는 반대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선택이다.



2. 5링 1제대 육성 후 육성


초기를 지나면 중기나 말기나 거기서 거기다. 사실 초기, 중기, 말기도 딱히 큰 지표가 없다. -_-


그러니 기준점을 5링 1제대 육성 완성으로 잡는다. 1제대 후부터 굉장히 수월해지기 때문.



a. 작전보고서


가장 편하다. 먹이면 된다. 단, 작전보고서는 확보가 생각보다 까다롭다. 우선 전지 수급이다. 전지는 2숙에서 10숙으로 올려도 생각보다 큰 차이가 없다. 하루 수급량이 말이다. 그렇다고 그걸 무시하면 그건 바보다. 얼마 차이가 안 나는 그 양이 매일 쌓이면 문제는 달라진다. 


사람 스타일 문제겠지만 난 전지가 남아돈다는 사람들 보면 진짜 소창인가보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구호소, 자료실, 요정 센터 다 올리고 만화, PV 다 사고, 작전보고서 만장 있고 애완동물도 한 20마리는 넘게 있으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전지를 아무리 많이 먹어도 하루에 300 정도다. 사실 300 안 될 거다. 그리고 작전보고서는 한번에 만들 수 있는 최대량이 80이고 전지는 240쓴다. 


작전보고서를 만들면 먹이는 건데 100랩 기준으로 약 천장이다. 지금까지 주절거린 것을 종합하면 한 마디다. 전지 관리 잘할 것.



b. 자율전투


굉장히 무시하기 쉽고 효율이 안 좋다고 해도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유용하다. 첫째로 10명의 경험치가 동시에 오른다. 둘째로 자원이 많이 들지만 병종에 상관없이 드는 자원이 같다는 것이다. 즉, rf, mg, sg를 보내면 좋다는 것이다.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전투력을 맞추기 굉장히 짜증날 것이다. 특히 야간 7지만 해도 어지간한 장비풀업하고 어지간히 정예여야 가능할 정도다.


나의 경우는 90랩 이후 애들 100랩 채울 때 쓰고 있다. 보통 보내는 곳은 야간5지로 야간 전투력 18000은 90랩 넘으면 어지간하면 짜기 쉽기 때문이다.




c. 거지런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편법이랄지 시스템의 헛점을 노린 방법이랄지 굉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내 입장으로는 굉장히 지겹다만 정말 유용하다 정도. 그래서 거지런 많이 돈다. 다만 나는 최고 딜러 관심없고 어차피 수복권은 그냥 쓰니까 어지간하면 만랩이 아닌 애들이 딜러다. 그리고 효율은 안 좋다. 


많이 도는 곳은 0-2맵. 요정 레벨업도 겸하기 때문.




d. 부자런


부자런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평범하게 도는 것이다. 맵에 따라서 선호되는 곳이 있다. 7-2e라든가 말이다.



방법은 자기 하기 나름이다. 레벨링이 중요한 이유는 장비, 요정이 정말로 중요하지만 그건 어느 정도 제대를 짤 수 있을 때 문제다. 특히나 써보고 싶은 인형이 있다면 아무래도 빨리 키우면 좋고 말이다. 



3. 장비와 요정 육성


여기서도 갈린다. 사실 갈리고 말고 어차피 선호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다.


나도 인형 전부 수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인형 제조에 눈이 돌아가게 된다. 물론 대체로 실패한다. 초기에야 은근히 운이 좋아서 꽤 많이 얻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중복도 많이 뜨고 정작 얻고 싶은 건 잘 안 뜨고 [......]


인형확보도 나름 장점이 있다. 필요 없는 인형은 해체시켜서 코어를 확보하면 그만이다. 레벨링에도 코어는 정말 필요하다. 편제확대를 해야 레벨링이 잘 되기 때문.


하지만 제대 자체를 강하게 하려면 장비와 요정을 확보해야 한다. 그것도 굉장히 많이 말이다.


분명 장비는 천장이 있다. 무슨 소리인가 하면 최대 10제대까지만 가능하니까 10제대에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된다. 문제는 제대를 다양하게 짤 수 있으니 변수가 무지 많다는 점이지.


결국엔 모든 게 자원 싸움으로 귀결된다. 자원 관리가 핵심인데 아무렇게나 써도 날리든 아니면 계획적으로 하든 자기 자유.


자원 현질도 있지만 정말로 많이 질러야 하니 그건 역시 선택이다.



요정은 하나 얻는다고 다가 아니다. 공수요정처럼 정말로 스킬 때문에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그 공수요정마저도 결국 별 올리면 좋다. 




4. 그 외


그 외에는 스킬 강화, 개장 여부 등등이 있다. 스킬칩 확보가 은근 힘드니 우선 자기가 키우고 싶은 것들 위주부터 하자.


요정도 스킬 강화가 필요하니 그것도 염두하고 키워야 한다. 




5. N호기 여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된다. 거기서 다른 사람 의견이 참고는 될지언정 어차피 자기가 정하는 거다.


나는 N호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N호기 키운 사람도 그리 생각하겠지만 최고의 인형을 N호기 해야 의미가 있지. 아니면 최애캐라든가


그럼 나는 N호기를 키웠는가 하면 아니다. 이유는 귀찮아서다. 플레이 스타일상 조합을 많이 하고 싶어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귀찮은 게 더 크다.


같은 걸 또 키우고 거기에 스킬칩 투자하고... 난 못한다.


N호기 키우는 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아니다. 컨셉 따위도 아니다. 귀찮아서 그런 거고 앞으로도 안 할 거 같다. 그래도 PKP나 웰로드, G11은 여유분 하나는 있다. 성능 좋은 인형 나오기 전까진 둘 거다.


신규 인형과 개장 소식은 계속 들릴 테니 그걸 기대 중이다. 그리고 이왕 알려줄 거면 빨리 좀 알려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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