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블로그

쓸데없는 잡담 2017.10.22 21:58 by 레미0아이시스

소녀전선을 시작한지 1주일 뒤면 두 달째입니다.


두 달 동안 소녀전선에 대한 평가가 왔다갔다 하더군요. 평가가 최근에는 안 좋은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이에 대해선 저도 이해합니다.

예고도 없이 스킨이 바뀌면 열받을 만하거든요. 제가 이 게임을 하는 이유가 그것이었다면 저도 화냈을 겁니다.


제가 이 게임을 하는 이유는 


1. 칸코레에 비해 일러가 좋다.


2. 굉침이 없다.


크게 두 가지입니다. 그리고 게임에 나름 애정이 생긴 건 스토리 때문입니다.


소녀전선 스토리는 제가 주로 접했던 일본 매체와는 굉장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예시로 들자면 확산성 밀리언 아서입니다.

그 뒤에 스토리가 더 있는 지는 모르지만 제가 본 건 적이었던 마녀와 주인공인 아서가 손에 손 잡고를 펼친 것이었습니다. 밝고 무조건 좋게 끝내기.

굳이 말하자면 유치하지만 제 취향입니다. 현실도 어두운데 굳이 게임하면서까지 어두운 스토리를 보고 싶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소녀전선 스토리에는 굉장히 끌렸습니다.


스토리는 AR팀, 그리고 이벤트는 404소대를 중심으로 전개가 되고 있는 듯합니다.

TEAM Anti Rain, AR팀은 404소대에 비해 평가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만 그 이유는 지휘관에 대한 의존도 때문일 겁니다. M4가 지휘능력이 있지만 플레이어인 지휘관 아래이며 당연히 권한이 지휘관에게 더 있는 만큼 M4는 독단적으로 할 수 있더라도 지휘관에게 의지하는 게 당연할 겁니다.

반면 404소대는 사실상 없는 소대 취급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은 독자적인 행동이 가능할 거고요.


이 차이가 플레이어가 보기엔 무능한 AR팀, 유능한 404팀으로 간주하게 되는 원인인 듯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인형이며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에 한없이 가까운 존재일 뿐이죠. 이 차이는 크루거나 헬리안 그리고 기타 인간들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고요.

그러니까 무능, 유능이란 걸로 잣대를 대기가 애매하다는 겁니다. 굳이 유능, 무능으로 따지자면 어차피 성능이죠. -_-;

그리고 그 성능은 스토리하곤 별개고요.


개발자가 AR팀은 앞으로도 상향될 거라고 하는 말, 메인 챕터가 20챕터는 된다는 말은 지금 보고 있는 건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AR팀이 갑자기 활약한다가 아니라 아직 우리가 모르는 게 많다는 거죠.

AR팀이 무능하든 유능하든 M4의 비밀이 스토리의 키워드 중 하나이며, 결국 M4가 속한 AR팀이 스토리의 중심축이 되는 것도 당연한 겁니다.

반면 404소대도 스토리가 흐를 수록 좋은 면만을 보여주긴 힘들 겁니다. 

역사에도 작은 사건으로밖에 취급되지 않는 철혈 반란이지만 직면한 이들에겐 그렇지 않거든요.


ST AR-15가 폭사하고 마인드맵 백업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완전 죽은 취급하지만 어차피 인간이 아닙니다 [.....] 

연구, 개발, 단순히 이런 이유만으로도 부활이 가능하다는 거죠. 죽음을 경험한 적이 있네 없네 그런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생명체가 아니란 게 핵심입니다.

나중에 다시 나와도 이런 저런 이유를 붙이기 편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챕터7만 넘어가도 난이도가 급격히 넘어가고 20챕터쯤 되면 [.....]

당연히 개장은 고려해 볼만 합니다. 일단 챕터 클리어는 하게 해줘야죠 -_-


404소대와는 달리 AR팀은 코어로만 링크 확대가 가능한데 이도 의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AR소대는 키우려면 고생 좀 하라는 느낌이에요.

4성, 5성을 떠나 AR팀은 한 유닛이든 팀이든 상당히 괜찮습니다. 차별화된 성능이 많죠.

ST AR-15나 M4 소프모드는 인형이 아닌 부속을 두 개 달 수 있습니다. 딜에서 유리하죠. 

M16A1은 장갑과 회피골격을 동시에 장착 가능하며, M4는 AR이면서 AR에게 버프를 줄 수 있는 현재로선 단 두개 뿐인 유닛이고요.

Ro635는 말할 것도 없죠. SMG 중에서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이들이 서로 버프를 받을 경우 4성이 대부분인 팀 치고는 버프가 상당해서 전투력이 엄청 오릅니다;;


이 상황에서 상향이 더 된다니 굉장합니다. 개장을 언제할지도 모르지만 1타가 아니더라도 AR팀은 개장에 대해 혜택이 있을 거라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AR팀을 개발자는 계속 밀어줄 테니까요.


전용장비도 그 중 하나겠지요. 현재는 ST AR-15와 M16A1(국내는 전자만) 둘 뿐이지만 앞으로 다른 맴버에게도 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20챕터나 될 테니까요. 야간전이 적어도 20판이니 그 중에 있겠죠.

간혹 개장시스템에 대해 4성은 전용장비있으니 해당이 없을 거라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5성인 애들도 전용장비를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야간은 6지역, 그리고 전용장비가 스프링필드, M1918, ST AR-15, Mp5, 모신나강, M16A1이며 그 외 이벤트 등으로 UMP시리즈, 9A-91, 등에게 전용장비가 있습니다. 현재는 4성에게만 주어져 있지만 제작자 취향이나 스토리에 비중을 생각해서 배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쓸데없는 말을 더 하자면, M4의 전용장비는 모신나강처럼 칩셋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요.

단지 모신나강 사례만 봐도, 쓸데없는 인형장비보단 성능을 좀 더 끌어낼 뭔가가 M4에게 주어져야 할 텐데 말이죠.


이런저런 이유로 AR팀과 404소대 위주로 육성을 했습니다. 404소대는 지금은 라이플을 넣었지만 원래대로라면 UMP40을 넣어주어야겠지요.

그래서 이벤트 기대 중입니다.

둘 다 돌격소대란 느낌이어서 그 면모를 제대로 볼 수 있을 거 같거든요.



그리고 AR팀과 404소대에 관심이 있는 또 다른 이유는 M16과 HK416의 관계입니다. 한 때 친했으나 사이가 틀어진 그 둘.

아무래도 상상력을 자아내게 하거든요. 



쓸데없는 잡담 2017.10.09 11:11 by 레미0아이시스



2라이플 3권총 소대를 권하신 분이 계셨죠.

제가 운 좋게도 -_-;; 이유식, 피커피, 노태우를 초반에 먹은 이상 권총 포함 소대를 당연히 염두하고는 있었습니다.

죽창 제대는 어떻게 우겨넣을 정도는 되었는데 사속 버프 권총은 별로 없었거든요.

육성할 때 요정 이벤트를 포기했었습니다. 도저히 거기까지 할 여력이 나지 않아서요. 그래서 딱 20번 돌리고 용사요정, 포격요정2, 수호요정1, 조명요정1 나오는 걸로 퉁쳤습니다. 공습요정이 필요했는데 말이죠 [....OTL]

마침 자원 할인 이벤트인 것도 하고 그간 모아두었던 제조계약서도 140장이어서 아예 자원을 지르고 150연차에 도전하기로 했었습니다.

보석 36달러 두 배짜리로요.

그리고 자원을 질렀죠.


무과금주의자는 아닌데 가급적 돈은 적게 쓰고 싶습니다. 그래도 숙소를 생각하면 어차피 언젠가는 또 질러야겠네요.

현재 4숙소인데 부족합니다;




당연히 목표는 사속권총인데 웰로드를 바라긴 했었지만 역시 웰로드는 안 나오더군요;

150연차 결과는 켈리코2, 그리즐리1, 스테츠킨1, 컨덴더1, P7 5링가능, 마카로프 5링가능, 스핏파이어 4링 가능, 코어 65개

150연차 지르고 다음 날 일퀘로 권총식 돌리자 그리즐리가 또 하나 나왔습니다. IDW일 줄 알았는데...

웰로드는 안 나왔습니다. OTL

웰로드가 나오지 않아 마카로프를 5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노리고 있던 글록이 나와서 소소하게 키우는 중입니다. 





 
RF

사람들 반응을 보니 제 생각만큼 코어를 아끼시지 않으시더군요. 전 제 주변이 그래서 500~600개는 있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_-;

그래서 가지고 있는 코어를 다 쓰기로 하고 육성했습니다. 이유식이 부대가 완비가 되어야 쓸만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레벨은 올려야 뭘 하죠.

생각 같아선 전부 5링 찍고 싶지만 그건 힘들고 주력 라이플로 일단 5인형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코어 사정이나 여유 카드가 확보시 하는 걸로 생각 중입니다. 

성능하고 아무 상관 없는 이유로 4지역 한정 M21 도전 중인데 안 나오네요. OTL







AR

가장 무난하게 키웠습니다.

포돌이를 위해서는 AR70이 초코보다 낫더군요. 그래서 초코 보단 Ar70을 우선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엔 어지간한 육성은 Team Anti Rain, AR팀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사실 AR팀은 진작 5링이었지만 거지런 뛰면서 만랩이 되었습니다;;;

AR팀을 중심으로 키우고 있는 이유는 게임 흐름이 AR팀 위주로 돌아간다고 느껴서입니다. 업데이트라든가 보정치라든가 그런 것들이 말이죠.

그리고 AR팀은 어지간한 상황에 대응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고요

그러려면 장비 맞춰야 하는데 힘들 게 뻔해서 걱정입니다;;;




SMG 

조언 받은 대로 포돌이에 코어 다 썼습니다. 

UMP9도 4링까진 그냥 코어 썼습니다. 자주 나온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웰로드 나오기 전까진 권총식만 돌릴 겁니다. 

당연히 필요한 건 많습니다. 적어도 벡터, 댕댕이, 그로자, 리엔필드는 확실히 필요하겠더군요. 나와야 말이죠. OTL









MG

0-2 거지런 도중 그러니까 어제 갑자기 PK를 먹었습니다.



원래 LWMMG를 키울까 생각했는데 애매해져 버렸네요. 이제 MG5만 모으면 쓸만한 기관총은 대충 모으는 셈입니다. 

물론 수집 목적으로 MG3는 얻고 싶긴 하지만요. (MG 자매 모으기)




그간 코어를 몇 개 썼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여태까지 1230개 썼네요. 그리고 지금 65코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정도 필요할 거라 생각하면 OTL)

생각 같아선 팍팍 써야 하지만 일단 NZ75도 얻을 테고 콜라보 이벤트 염두해두면 코어가 더 필요합니다.


가급적 80레벨로 맞춘 이유는 80부터 인형 능력이 체감이 되어서입니다. 순전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요.


게임 진행이 잘 된 건 사실인데 앞으로가 문제네요.

이제 샷건을 얻어야 할 때가 되었지만 샷건이 제가 원한다고 나오는 것도 아니고.. OTL

장비 세팅하려면 장비 운도 좋아야 하지만 강화와 교정도 해야하죠.

자원은 날이 갈수록 필요해지고, 저는 자원이 별로 없고 진짜 자원 지르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권총 150연차 한 번 했으니 소원은 성취했네요. 하루 몇 번 제조 돌리는 건 사실 제 성미에 맞지 않아서요
크게 100연차, 200연차 이런 식으로 돌리는 걸 좋아합니다.
나중에 그런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 범용식 100연차 이런 걸 하고 싶습니다 -_-;



쓸데없는 잡담 2017.09.28 10:39 by 레미0아이시스

플레이도 이제 한달째입니다.


초반에는 아무래도 제조에 주력했습니다. 운이 미묘했지만 그럭저럭 필요한 건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없는 건 어떻게 해도 없는 거니까요.
원하는 게 나올 때까지 제조 돌리려면 자원이 많아야 하는데 초반에 자원이 많을 리가 없잖아요 [.....]

제조 확률 업 이벤트 이후로는 그래서 제조 보다는 육성에 더 힘을 썼습니다.
게임 플레이 시 처음에는 난이도를 잘 못 느꼈는데, 하면 할수록 난이도가 높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유야 간단한 것이, 처음에는 친구제대 펑펑 썼다가 뒤로 갈수록 친구 제대 2대로는 감당이 안 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니까요.
8구역 2제대 친구 불렀는데도 겨우 깼습니다. (저는 한 제대만 출격)

거기에 야간전을 생각하면 더 막막한 것이, 장비, 조합 전부 빡빡하더군요. 







처음에 육성을 하려고 했을 때 난감했던 것이 코어관리였습니다. 5성 카드가 강력한 건 알지만 코어도 굉장히 많이 써야하죠.
원하는 카드가 원하는 때에 출현했으면 하지만 그건 안 될 테고요.

AR은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육성하려고 했습니다. 일단 AR이 많아야 뭘 할 수 있겠더군요. 
코어 수급 문제도 그렇고 5성 카드에 마냥 손 대기 힘든 이상 제가 주목했던 것이 AR소대 주인공팀이었습니다. 
일단 제조로 나오지 않을 테니 키우려면 어쨌든 코어를 써야만 하는 애들이었죠. 그리고 다들 성능이 좋습니다.
그래서 AR 소대 4명에 Ro는 가장 먼저 키웠습니다.

기존에 키우고 있던 톰슨, G11, M14, StG를 어느  정도 키웠을 때 키웠습니다. 

4-3E 거지런을 많이 했고요.

AR 소대를 키운 건 좋았는데, 정작 애들끼리 뭉치면 더 효율이 좋아서 실질적으로 다른 데에 투입할 AR이 필요해졌습니다 -_-;

T91이 그리 좋지 못하다는 평을 들은지라 굉장히 아쉽더군요. 안 그래도 없는 5성 Ar 중 하나인데 말이죠.
HK는 일단 카드로 3링까지 갔는데 5링은 멀은 것 같습니다.

AR은 별로 고민을 하지 않는 것이 어차피 초코, 9A-91는 키워야 하는 애들이고 오늘 보상인 AR70도 상당히 좋은 카드인 것 같아 키울 생각입니다.
그리고 HK는 여유가 되는 대로 키울 생각이고요. 404소대는 키우는 게 좋을 거 같아서요.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 게 이 기관단총입니다.

일단 키우겠다고 생각한 애들 30랩 이상으로 맞췄습니다. 근데 StG 때도 그랬는데 스텐하고 스콜피온이 후반부로 갈수록 미묘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벡터가 있으면 좋겠지만 기대하면 안 될 것 같고 (뽑을 자원이 없습니다 -_-;)

코어 자체는 아직까진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180개는 넘게 있으니까요. 다만 한 캐릭터 선정하면 바로 날아가니;; 캐릭터 선정을 신중하게 하고 싶습니다.

일단 M16이 있으니 위급할 경우 스텐, 스콜피온까지 합쳐서 3제대분 기관단총은 가능합니다.

근데 그게 일단은 이고;; 

UMP9에 코어를 투자해야 할지, 아니면 SR-3MP에 코어를 투자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참을지 고민입니다. 고민인 이유는 라이플이 은근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현재 라이플 상황입니다.

어지간한 라이플이 흔히 말하는 죽창 계열입니다; NTW, 모신나강, 스프링필드, PTRD 등등
NTW는 평이 좋지만 나머지는 애매하죠 -_-; 오죽하면 4성 빼고 3성 개런드나 SV-98을 키우라는 이야기가 나왔을까요;;

IWS2000은 제가 지금 못씁니다.  하긴 NTW도 마찬가지지만요.
NTW는 정말 제 취향이라 애정으로 키운 캐릭터입니다. 스킬도 9레벨입니다. -_-; 하나만 더 올리면 10레벨인데 아직 고급칩을 얻을 전력이 안 됩니다.

어차피 개런드나 SV는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인 것이 와짱은 나왔으면 하는데도 없고.. SVD하고 T-5000이 있네요. 이 애들을 그냥 다 키울까 생각 중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앞서 말했던 기관단총 육성을 포기하고 라이플 두 카드를 키울까 그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권총입니다. 

P226이 어떤 카드인지 몰라 일단 키울지 그냥 둘지 보류중인 상황입니다. 

나머지는 어차피 키워야 하죠. 

특히 Mk23, 콜트 리볼버, 마카로프는 키울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웰로드, 캘리코는 떴으면 좋겠습니다. 있어도 못 키우겠지만 OTL

 



기관총입니다. 자료추출 때문에 이제는 기관총을 키워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쓰임새는 아직이지만요.

LWMMG는 추천받아서 키우는 중입니다.  M2HB는 카드도 많이 모였고 상당히 쓸만해서 키우는 중이고요.

라이플 부족을 체감하기 전까지는 Mk48을 키울까 생각했습니다. 캐릭터성도 그렇고 스킬도 괜찮았거든요.

그 것 외에는 기관총 무엇을 육성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M1919A4, M60, 이 두 카드를 키워도 될지 모르겠네요.

5성이야 키우든 말든 일단 가지고 있을 생각입니다. PKP는 아직 여력이 안 되어서 키우나 마나고 말이죠 . (적어도 샷건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고민을 요약하자면

1. SMG 중 UMP9이나 SR-3MP를 키울지 

2. 아니면 SMG는 보류하고 라이플 T-5000하고 SVD를 키울지

3. 그냥 기관총 Mk48을 키울지

고민중입니다. 전부 코어를 쓴다가 전제인 상황이고요.


개인적으로 한 달 안에 AR소대를 5링으로 키워서 뿌듯합니다.

404소대도 키우고 싶은데 UMP9이 자주 나온다고 해서 아직 키우지 않고 있네요. HK416도 마찬가지고요.


조만간 경험치 업 이벤트가 있으니 그 때 노려 나머지 애들도 최소 70레벨에 맞출 생각입니다. 그전까진 30랩 이하 애들 30으로 맞춰야겠네요

더 좋은 건 자원 많이 확보해서 100연차 같은 걸 하는 것이지만 아직 저에겐 먼 일입니다. 
 
일단 육성을 어느 정도 해야 제조를 하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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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애니, 음악, 게임 등에 대한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현재는 역시 내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그리고 사키, 러브라이브, 신데마스, 섬란카구라, 아마가미 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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